Re: 제로부터 시작하는 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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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 및 복장[]

18세 남고생으로 검은 단발에 삼백안이다. 외모는 잘생기지도, 못나지도 않은 평범한 외모지만 삼백안 때문에 첫인상이 매우 나쁘고 거기에 본인의 성격도 더욱 박차를 가해 이리저리 이지메를 당하고 있었다. 결국 등교를 거부하고 이세계 소환 전까진 히키코모리 생활을 보내며 쓸데없이 근육 단련이나 하고 있던 평범한 사람으로 평균 키에 비해선 다리 길이가 짧다. 이세계인의 눈에는 굉장히 어려 보이는 외모로, 펠트도 자기 또래로 보았고, 에밀리아는 아예 12살이라 생각했다고 한다.

머리카락이 짧은 상태에 익숙해져 있어 모발 끝이 조금이라도 길면 기분이 나빠져 약 3주마다 머리를 자르고 있었지만, 이세계에 와서는 주로 이 머리를 정돈해 주고 있다. 처음엔 렘이 마녀의 냄새가 나서 경계하는 것을 람이 스바루의 머리가 엉망이어서라고 둘러대며 시작한 것이지만, 3장 이후에도 렘이 계속 다듬어 주고 있다.


성격[]

능력[]

여담[]

세이브 포인트: 이세계 전이 직후, 왕도의 카도몬의 과일 가게 앞 루프 기간은 하루.

첫번째 루프 편의점에서 과자를 사가지고 나오다가 느닷없이 이세계에 전이되고, 영문도 모른 채 방황하게 된다. 불량배들에게 당하고 있을 때 금발의 소녀가 나타나 구원을 예상하나 그녀는 가볍게 스바루를 뒤로 하고 떠난다. 불량배들에게 다시 맞고 있던 도중, 한 은발의 소녀가 나타나 스바루를 구해준다. 자신을 구해준 소녀는 자신을 사테라라고 칭한다. 소녀가 도둑맞은 휘장을 되찾기 위해 스바루 쪽에 가긴 했지만, 본인의 목적과 무관한데도 자신을 구해주고 대가를 바라지도 않는 마음씨에 스바루는 반하게 된다. 스바루와 소녀, 그리고 소녀가 불러낸 정령은 잠깐 쉬는 김에 자기소개를 한다. 정령의 이름은 , 소녀는 잠시 망설이다 자신의 이름을사테라라고 밝힌다. 금발의 소녀의 이름 펠트, 그리고 그녀가 가 있는 곳인 장물창고를 찾는데 성공한다. 잠깐의 만담을 나눈 후, 사테라가 밖을 지켜보는 동안 스바루가 들어가서 상황을 보고 오겠다고 자청한다. 사테라는 스바루한테 이 일이 끝나고 나면 사과하겠다고 한다. 스바루는 별 생각 없이 들어갔지만, 얼마 안 가 의문의 여성에게 배가 베이고, 스바루를 뒤따라 들어온 은발의 소녀도 살해당한다.

> 내가 반드시 널 구해 보이고 말겠어.

두번째 루프 루프한 것을 깨닫지 못한 채 일단 장물창고에 먼저 찾아가 롬 영감과 펠트에게 휴대폰을 미티어로 속여 휘장과 맞교환을 하려고 한다. 하지만 펠트의 욕심으로 시간이 늦어지는 바람에 선약으로 예정된 손님인 엘자가 찾아와 협상에 중도 참여한다. 롬 영감이 휴대폰 쪽이 가치가 더 높다고 판정을 하고, 엘자도 이에 수긍해서 협상은 별 문제 없이 끝난다. 그러나 휘장의 용도를 묻는 엘자가 묻자, 원래 주인에게 돌려주려 한다는 대답을 하게 된다. 이로 인해 스바루는 왕선 관계자로 의심받고 스바루, 펠트, 롬 영감 전부 엘자에게 살해당한다.

세번째 루프 두 번째 루프와 동일한 상황이 일어나자 스바루는 상황 파악을 못 하고 생각에 빠진다. 그런 스바루 앞에익숙한 은발 소녀가 지나가자 그녀를 큰소리로 사테라라고 부른다. 세상이 두려워하는 질투의 마녀의 이름을 듣고 놀라는 군중들, 그리고 느닷없이 질투의 마녀 이름으로 부르다니 제정신이냐고 분노하는 소녀를 보며 스바루는 혼란스러워 한다. 그 순간 펠트가 나타나 휘장을 훔치고, 펠트를 급하게 쫓아가다 띵똥땡 불량배들과 다시 만나게 된다. 그들을 무시하고 지나가려 했지만, 깡마른 깡패가 우발적으로 칼로 스바루의 배를 찌른다. 불량배들은 겁만 주지 왜 찌르냐며 서로 다투다 위병이 오기 전에 도망친다.

마지막 루프 자신의 능력이 사망귀환 이라는 것과 은발의 소녀의 이름이 사테라가 아니라는 것을 인지한 스바루는 루프를 통한 경험과 정보로 신중하게 행동한다. 먼저, 불량배의 위협은 검성 라인하르트의 도움으로 해결하고, 그와 인연을 맺는다. 라인하르트와 헤어지기 전, 은발의 여자아이를 보게 된다면 장물창고엔 오지 말라고 전해주라고 한 뒤 스바루는 장물창고로 향한다. 두 번째 루프보다 살짝 늦게 장물창고에 가는 바람에 엘자를 만나지만 엘자는 소란을 일으키고 싶지 않다며 별 신경을 쓰지 않은 채 지나간다. 두 번째 루프와 똑같이 롬 영감에게 휴대폰을 미티어로 속여 감정을 맡기고 이번에도 롬 영감은 스바루의 손을 들어준다. 하지만, 펠트가 다른 손님의 의견을 들어봐야 한다며 휘장을 넘기지 않는다. 그러는 중 노크 소리가 들리고, 문을 열어주려는 펠트에게 열지 말라고 경고하지만 찾아온 사람은 엘자가 아니라 은발의 소녀였다. 하지만 펠트는 끝까지 휘장을 넘기지 않으려 하고, 그 사이 엘자가 소녀를 기습한다. 하지만 스바루가 경고를 하여 기습을 막아내고, 엘자와 소녀 사이에 전투가 벌어진다. 하지만 팩의 활동 시간이 끝나자 전력의 상황은 역전되고, 스바루는 펠트에게 밖으로 나가 도움을 청하라고 한 뒤 엘자에게 달려들어 시간을 번다. 롬 영감도 덤벼들지만 뒷목을 베여 기절하고, 스바루는 일방적으로 엘자에게 밀리며 죽음을 넘나드는 위험한 공격을 롬 영감의 몽둥이로 막아낸다. 한편, 스바루의 말이 신경쓰여 빈민가를 돌아다니던 라인하르트는 펠트의 도움 요청을 듣고 장물창고에 도착해 엘자를 몰아낸다. 드디어 위험이 잦아들자, 스바루는 소녀에게 정식으로 자기소개를 한 뒤, 자신의 그녀의 생명의 은인이니 소원을 하나 들어달라 한다.

> 그래. 내 소원은... 네 이름을 가르쳐줘!

소녀는 터무니없는 소원에 웃으며 자신의 본명이 에밀리아임을 밝히며 감사인사를 한다. 스바루는 그동안 죽고 죽어가며 고생한 결과가 그녀의 이름과 환한 미소 하나라고 허탈감과 만족감을 느끼며 행복해한다. 그러나 잠깐 안심하는 사이 엘자와의 전투 중에 실수로 생긴 상처가 벌어져서 기절해버린다. 라인하르트는 에밀리아에게 스바루의 처신은 어떻게 할지를 물어보고, 에밀리아는 자신이 데려가겠다고 말한다.

세이브 포인트: 베아트리스의 마나 드레인 이후 재기상, 로즈월의 저택의 객실 침대 위 루프 기간은 총 5일.

모르는 침대에서 깨어나 수상한 저택에서 복도를 배회하다 한 금발 여아를 만나게 된다. 그녀를 얕잡아보며 촐싹거리다가 마나 드레인을 당하고 쓰러지게 된다.

첫번째 루프 다시 침대에서 깨어난 스바루는 복숭아빛 머리의 메이드푸른 머리의 메이드 자매를 발견한다. 에밀리아는 스바루의 상처를 치료해줄 겸, 그리고 도와준 것에 대해 보답을 하기 위해 스바루를 로즈월 저택에 데려왔다. 아침 식사 자리에서 로즈월이 뭐든지 들어주겠다는 약속을 한다. 스바루는 이에 이 저택에서 일을 하고 싶다고 소원을 빈다. 그렇게 선배인 람의 잔소리를 잔뜩 듣는 고용인 생활이 시작된다. 한편 밤 중에 람에게 스바루에 대한 평가를 로즈월이 묻자, 무능하지만 가르치는 보람이 있다고 람 기준으로는 좋은 평가를 받을 정도로 우호적인 평가를 받는다. 렘과의 관계도 어느 정도 익숙해져 머리를 잘라주는 약속을 받고, 에밀리아와도 데이트 약속을 받는다. 그러나, 데이트 바로 전날 일어났을 때 렘과 람이 자신하고 거리를 두고 있다는 것과, 결정적으로 일을 배우면서 생긴 잔상처들이 전부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즉, 이유도 모른 채 죽고 첫날 침실에서 다시 깨어난 시점으로 루프한 것을 깨닫고 절망한다.

세이브 포인트: 침대에서 두 번째로 기상한 시점.

두번째 루프 사망 원인을 알기 위해 첫 번째 루프와 같은 동선을 탄다. 가사능력과 저택 구조 등을 이미 알고 있던 스바루는 처음 온 사람처럼 행동하였지만, 스바루는 이미 실력이 어느 정도 생긴 상태였고, 람과 렘은 스바루가 일부러 실력을 속이려는 것으로 보여 의심을 하게 된다. 이 사실을 깨닫지 못한 스바루는 자신이 사망한 4일째 밤을 새우기로 한다. 갑작스러운 오한이 찾아오자 스바루는 어떻게든 에밀리아를 지키려고 그녀의 방으로 기어가지만 쇠사슬 소리와 함께 누군가에게 복부와 왼팔이 날아가고, 두개골이 철구에 찍히면서 죽는다.

세번째 루프 사망 원인이 쇠약사와 사슬 소리임을 알았으니, 이번엔 최대한 정보를 모으기 위해 식객이 되고 싶다고 소원을 말한다. 4일째 아침 날, 저택 전경이 보이는 절벽으로 가서 이전 루프에 자신을 살해한 범인이 누군지 잡아내겠다며 감시하기로 마음먹는다. 그리고 예상대로 사슬 소리가 들려오자 이를 피하면서 정체를 드러내라고 외친다. 그러나 사슬 소리와 함께 등장한 사람은 렘이었고, 이에 스바루는 큰 충격을 받고 도망치지만 결국 붙잡힌다. 철구로 스바루의 발목을 날려버리고, 이를 치유 마법으로 고치고, 다시 내리찍는 방식으로 고문당한다. 스바루는 무죄라고 계속 외쳤지만, 마녀의 잔향을 풍기는 주제에 거짓말을 하지 말라는 렘의 진심어린 증오를 느껴 침묵하고, 끝내 무너져 내려 자신의 모든 감정을 있는 힘껏 털어놓다가 바람 마법으로 목 성대가 베여 죽는다.

네번째 루프 침대 앞에 있는 람&렘 자매를 보고 스바루가 기겁하자 에밀리아가 돌봐준다. 스바루는 누군가에게 의존하고 싶어 에밀리아에게 사망귀환을 말하려 했지만, 그 순간 세계가 사라지면서 본능적으로 위험을 느끼게 된다. 사망회귀에 대해 제대로 말도 못하는 스바루는 결국 에밀리아를 내보내고 혼자 떠안게 된다. 스바루는 루프 횟수에 제한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가능성 때문에 이번에 죽으면 완전히 끝일지도 모른다는 걱정하고, 결국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시간을 낭비하기만 한다. 에밀리아의 부탁을 받은 베아트리스가 와서 냄새가 지독하자고 하자 이전 루프에서 렘이 말한 마녀의 잔향인지를 묻고, 베아트리스한테서 사망귀환이 마녀가 준 힘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후 죽음을 피하기 위해 베아트리스와 임시 계약을 맺고, 넷째 밤, 금서고에서 보호를 받으면서 마침내 5일째 아침을 맞이한다. 그러나 스바루 대신 렘이 쇠약사하고 만다. 사망귀환의 루프로 단서를 알고 있는 스바루는 뭔가 알고 있다는 표정을 숨기지 못하고, 이를 로즈월과 람이 눈치챈다. 그러나 사실을 말하는 건 불가능한 상황, 동생이 죽어서 분노한 람에게 의심과 살해 협박을 받고 압박감을 견디지 못해 에밀리아의 외침을 뒤로 하고 저택 밖으로 도망친다. 절벽에서 자살할까도 생각했지만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커서 결국 주저앉는다. 반나절쯤 후 스바루 앞에 베아트리스가 나타난다. 베아트리스는 스바루가 도망친 순간 다 끝났고, 람이 오니 도망치라고 경고한다. 뒤쫓아온 람은 분노와 광기를 띠고 스바루를 죽이려 하고, 그런 람을 보고 스바루는 자신이 악몽을 꾸던 중 누군가 양손을 잡아주었던 것과 따뜻한 온정을 느꼈던 것을 기억해내며 그 손이 람과 렘 자매의 손이라는 걸 기억하게 된다.

>"반드시, 구해주마."

스바루는 자신이 해야 하고, 자신만이 할 수 있는 일이라며 외치고 두 자매를 구하기 위해 벼랑에 스스로 몸을 던져 자살한다.

마지막 루프 스바루는 람과 렘, 그리고 로즈월의 호감을 얻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한다. 그러나 그 열정이 지나치게 강박적이라 기분이 나쁠 정도여서 오히려 의심을 더 받았다. 에밀리아도 스바루가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팩은 스바루의 마음상태가 겉과 속이 다르다며 언제 터질 지 모른다고 평가한다. 그런 스바루가 진심으로 걱정된 에밀리아의 무릎베개를 받으며 에밀리아의 진심어린 위안과 격려에 울면서 자신의 심정을 하소연하고 마음을 다잡게 된다. 그 모습을 본 은 스바루에 대한 적대심을 덜게 된다. 람과 렘의 놀림을 뒤로 스바루는 베아트리스에게 쇠약사의 원인을 묻고, 주술일 가능성이 높다는 답변을 받는다. 주술과 주술사에 대한 배경 설명을 듣고 스바루는 이전 루프 때 방문한 아람마을에 저주를 거는 장본인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한편 저번 루프와 다르게 로즈월이 저택에서 떠나는 전개가 일어나 스바루는 확실히 변화가 생겼다는 것을 자각한다. 주술사를 잡아내기 위해 람&렘과 마을로 장을 보러 다녀온 뒤, 스바루는 베아트리스에게 저주의 해주를 받아 저주를 건 진범의 정체가 자신의 손등을 깨문 강아지임을 알게 된다. 스바루는 람과 렘을 설득하고, 람이 고민 끝에 이를 받아들이면서 렘과 함께 마을로 내려간다.

아이들이 실종된 마을은 난리가 났고, 렘을 따라 결계 쪽으로 간다. 결계는 끊어져 있었고, 숲 안으로 들어가자 기절해있던 아이들을 무사히 구할 수 있었다. 그러나 페트라의 간절한 부탁으로 따로 떨어진 여자아이를 구하려고 한다. 렘은 위험하다며 막지만 스바루는 렘이 마녀의 잔향을 맡을 수 있다는 걸 안다는 말을 하고, 이에 렘은 단독 행동을 허락받는다. 남은 아이까지 구해내고 울가름 하나를 때려잡았지만, 이는 울가름들의 함정으로 스바루는 위기에 처한다. 다행히 렘이 와서 스바루와 같이 싸우지만, 스바루를 안전하게 내보내기 위해 렘은 오니화하며 뿔을 드러낸다. 오니화한 렘은 울가름들을 도륙하지만, 피아 구분을 하지 못해 스바루도 공격하려 든다. 그러나 렘은 한 순간 빈틈이 생겼고, 이를 알아챈 스바루가 렘을 밀어내어 렘은 안젼했지만 스바루가 대신 무수히 많은 저주가 심어진 채 기절한다.

스바루가 다시 눈을 떴을 땐 이미 하루가 지나있었고, 옆에는 에밀리아가 자신을 치료해주다 지쳐서 잠들어 있었다. 베아트리스를 만나 베아트리스한테서 반나절이면 죽는다는 선고를 받는다. 그 이유는 주술이 실타래처럼 얽혀서 해주하는 게 불가능하기 때문. 스바루는 새벽에 비몽사몽한 채로 렘과 베아트리스가 한 대화를 떠올리고 렘의 행방을 묻고, 렘은 스바루를 구하기 위해 주술을 건 울가름 무리를 전부 죽일 생각으로 혼자서 숲에 들어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스바루는 렘을 구하기 위해 람과 함께 숲으로 들어가 마녀의 잔향으로 최적의 미끼 역할을 수행한다. 자신이 미끼가 되어 렘과 람을 구하고, 몰려오는 울가름 때에 목숨을 걸고 맞서며 죽을 위기에 처하기 된다. 다행히도 타이밍 좋게 로즈월의 마법 폭격으로 겨우 목숨을 건진다. 이후 자신은 람의 대체품일 뿐이라며 자학하는 렘에게 자기가 공정하게 판단해준다면서 더 이상 람에게 기대지 말고 웃으며 내일의 이야기를 하자며, 렘은 렘이고, 람은 람이라고 조언한다.

>"내 고향에선, '내년 이야기를 하면 오니가 웃는다' 랜다. 그러니까 말이지." >"어깨동무하고 웃으며 내일이란 미래의 얘기를 하자. 나, 오니와 웃으면서 내년의 얘기를 하는 거 꿈이었다고."

상황은 종료되었고 주술을 건 울가름 무리가 죽었으므로 발동될 일은 없지만 해주가 이루어지진 않았다.

세이브 포인트 1: 게시판 앞에서 카도몬과 잡담을 나눈 이후, 카도몬의 과일 가게 앞. 루프 기간은 총 n일.



세이브 포인트 2: 백경 토벌 이후, 라피우스 평원에서의 작전 회의 루프 기간은 하루 미만.


세이브 포인트 3: 나태 토벌 당일 밤, 칼스텐 저택의 객실 렘의 침대 앞

루프 기간은 하루 미만.

세이브 포인트: 첫 번째 시련을 통과한 후, 묘실 안

루프 기간은 총 n일.

세이브 포인트 릴리아나의 노래를 들은 후의 공원

루프 기간은 총 n일.

세이브 포인트 1: 꽃곰들 사이에서 메일리가 꽃곰에게 비키라 하는 순간



세이브 포인트 2: 사구의 공간마법에 마법 무효화로 발생한 공간의 틈새에 말려들어가 깨어난 직후.


세이브 포인트 3: 타이게타 도서관에서 기억을 잃고 정신을 되찾은 직후


세이브 포인트 4: 루이 아르네브와 만나고 타이게타 도서관으로 돌아온 직후

세이브 포인트 1: 렘에게 목을 졸려 기절했다가 깨어난 직후



세이브 포인트 2: 제국군 진지에서 자말에게 발로 얻어터지기 직전


세이브 포인트 3: 과랄의 골목길에서 플롭과 함께 걷고 있던 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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